[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솔사계’에서 제작진까지 소환된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남성 출연자가 제작진을 찾아가 면담을 요청하는 모습이 포착돼 3MC 데프콘, 조현아, 경리를 놀라게 한다.
이날 남자 출연자 5인은 두 번째 데이트 선택에 들어간다. 이들은 각자 호감이 있는 여성에게 다가가, 그녀를 번쩍 안아 올리는 방식으로 호감을 표시한다. 모두가 선택을 마친 가운데, 이중 두 남자 출연자는 따로 만나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눈다.
그러더니 한 남자 출연자는 돌연 제작진을 찾아가 “PD님 혹시 잠깐 얘기 좀 해도 될까요?”라며 면담을 요청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두 번째 데이트 선택에서는 모두가 예상치 못한 초유의 ‘다대일 데이트’가 성사된다. 마음에 드는 여성을 번쩍 안아 올리는 ‘공주님 안기’ 선택 방식에서 무려 3명의 남자 출연자가 한 여성을 택한 것.
힌편 제작진까지 소환된 아찔한 ‘한번 더 특집’의 로맨스는 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ENA, SBS PLUS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