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 남편 한창이 연애 시절 소주병을 깼던 사건을 소환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4일 '사람들이 몰랐던 장영란 부부의 숨겨졌던 이야기(눈물,반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영란 남편 한창은 "사과할 때 꽃, 반성문으로 안 먹힌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깜지 식으로 열장 넘게 쓴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영란은 "내가 헤어지자 했거든"이라며 "소주병 사건이다"고 알렸다.
한창은 "날마다 자기를 생각하면서 반성문을 쓰래. 2~3주 동안 안 볼 거니 너를 만나 반성문을 보고 판단할 거라고 해서 살면서 그렇게 열심히 써본 적이 없다"고 회상했다.
장영란 역시 "그 전에 매일매일 만나던 사이인데 3주라는 시간이 굉장히 컸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한창은 "날마다 불안하고 저녁에 할 거 없어져 금단 현상이 일어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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