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현희, 제이쓴 아들 준범이가 질투쟁이가 됐다.

방송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4일 '(홍쓴이네의) 여름이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아들 준범이를 데리고 산책을 하러 나왔다.

제이쓴은 "준범이 약간 질투하는게 너무 귀여워"라고 밝혔다.

이어 "아까 이웃집 애기가 8개월이라 저한테 온다고 해서 딱 안았는데 희번득하게 쳐다봤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계속 손으로 때리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홍현희는 "항상 준범이는 내가 앞으로 안는 거보다 뒤로 하는 걸 편안해해서 뭐하고 있을지 너무 궁금한 거야"라고 털어놨다.

영상 말미에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 덕분에 준범이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답니다'며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는 준범이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라고 감사의 메시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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