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이프타임채널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 방송화면 캡처
MBC, 라이프타임채널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나래가 3번 집을 단독 낙찰 받았다.

9일 방송된 MBC, 라이프타임채널 예능 프로그램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에서는 빈집 재생에 도전하는 박나래, 채정안, 신동, 김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는 빈집 선정 방식을 설명했다. MC의 신호에 맞춰 1순위 집 팻말을 들고 중복 없이 단독일 경우 해당 집을 낙찰 받는다. 원하는 집이 겹칠 경우, 해당 팀끼리 빈집 퀴즈 대결을 펼친다. 빈집 퀴즈에서 이기는 팀이 해당 집을 낙찰 받는다.

박나래 팀은 3번 집을 선택, 나머지 팀들은 모두 2번 집을 선택했다. 박나래는 3번집을 단독 선택해 즉시 낙찰 받았고, “아주 강력하게 밀어붙였다”라며 의욕을 보였다. 박나래와 매칭된 건축가는 “3번 집에 대한 아이디어가 굉장히 많으셨다. 신의 한 수였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는 허름한 빈집이 힙한 가게로 변하는 마법 같은 빈집 재생 경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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