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퀸덤퍼즐' 캡처
Mnet '퀸덤퍼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세미 파이널 무대가 시작됐다.

8일 밤 10시 방송된 Mnet '퀸덤퍼즐'에서는 세미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미 파이널을 앞두고 주이는 "다들 나를 어떻게 볼까를 굉장히 신경썼던 것 같다"며 "설렘 보다 두려움이 앞섰다"고 했다.

이어 "걱정도 많았고 저를 많이 못 믿었던 것 같다"며 "근데 무대를 즐기고 같이 만들어 가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서 진짜 많이 단단해 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퀸덤 퍼즐'이 저의 첫 발걸음을 걷게 만들어 준 것 같다"며 "이젠 뭐든 이겨낼 수 있다"고 했다.

상아는 "저의 여정은 여기서 끝났지만 저 상아를 알리고 간다"며 "그래서 나에게 '퀸덤 퍼즐'이란 멋진 도전이자 새로운 시작 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에 선 태연은 21명만 진출했으며 TOP7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 TOP7은 우선 나나, 여름, 예은, 유키, 지한, 케이, 휘서였다. 이후 무대를 선보인 후 파이널 진출 14인 및 7명이 밝혀진다.

태연은 "조합 투표 중간 결과는 세미 파이널 21인 진출과 5인이 탈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파이널 무대에서 글로벌 프로젝트 그룹인 EL7Z U+P 최종 7인이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또 세미 파이널 신곡은 'PUZZLIN'과 'i DGA(I Dont Give A)', 'I Do'였다. 이 무대 후 파이널 진출 14인과 7인이 결정되는 것이다.

이어 태연은 "세 팀의 무대를 보고 응원하는 팀에 문자투표를 하면 된다"며 "문자 투표 결과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승리 팀 전원 베네핏 3만 점을 부여 한다"고 말했다.

이후 'PUZZLIN'과 'i DGA(I Dont Give A)', 'I Do'의 무대가 이어졌고 투표 결과 'i DGA' 팀이 승리했다. 결승 진출자 TOP7이 밝혀졌다. 결과는 나나, 휘서, 케이, 여름 등이 호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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