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준희가 바디 프로필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제 사랑 동은봇이랑 오랜만에 운동하고 왔어요! 속근육 꽉꽉 잡아주셔서 복부 완전 찢고 왔습니다. 식단이랑 유산소는 필수로 해주고 틀어진 체형까지 뚜둑뚜둑 맞추고 왔어요. 필라테스는 체지방을 걷지 않는 이상 다이어트 효과가 안 보일 거 같다는 생각이 흔한데 아니... 동은쌤은 달라요... 10kg 빼는데 함께해 준 나의 은인♥ 9/2까지 가보자고"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열심히 필라테스를 하며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최준희는 "바프 준비 23일 남겨 놓고 오랜만에 필라테스. 헬스만 하다보니 몸이 찌뿌둥한 느낌이라 속근육 자극을 위해. 60kg에서 52kg까지 빼던 시절에 함께 해준 고마운 동은쌤"이라고 전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준희는 최근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으로 신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출연해 외조모 처벌불원서 작성 소식을 전하며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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