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첫째 아들 신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시차로 새벽에 잠에서 깬 신우가 별안간 '엄마, 시간은 빠른거야? 런던에서 열밤 잔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짧은 거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영은 선글라스를 끼고 꽃다발을 들어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나영은 미소를 지으며 유쾌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아들 신우 역시 꽃다발을 들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김나영과 신우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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