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피부 시술을 받았다.
10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피부 시술 받는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내 머리 사자에상 같앙. 몇 년 만에 피부 주사 시술이라 무서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민낯으로 얼굴에 마취 크림을 바른 듯하다. 아야네는 민낯인데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아야네는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여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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