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박시연이 복귀를 앞두고 근황을 밝혀 화제다.
오늘(10일) 박시연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사랑하는 동생 만두. 나보다 더 날 사랑해 주는.. 이번 시리즈도 파이팅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지인과 함께 활짝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박시연은 긴 다리와 함께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해당 게시글을 확인한 사람들은 "촬영하면서 더 말랐네", "매서운 폭염에 촬영하느라 고생이 많다"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2021년 1월 음주운전 사고를 내며 1년간 자숙기간을 거쳤다. 그 후 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 7월 18일에 영화 ‘무저갱’ 크랭크인에 들어가며 복귀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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