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아가 한지민과 영화관 데이트를 했다.
배우 이지아는 최근 "콘크리트 유토피아"라는 글과 함께 엄지 척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지아,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에는 이들과 같은 소속사인 이병헌, 박보영, 박지후가 출연한다.
무엇보다 이들은 흰티, 흰셔츠만을 입고도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