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쏘스뮤직
사진제공=쏘스뮤직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이 단독투어 첫 무대부터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르세라핌 첫 단독투어 2023 LE SSERAFIM TOUR 'FLAME RISES' IN SEOUL가 열렸다.

르세라핌은 첫 오프닝 무대부터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르세라핌은 등장과 동시에 한 명씩 무대 뒤로 떨어지는 퍼포먼스를 보여 함성을 끌어냈다.

첫 무대인 'FEARLESS'가 끝난 뒤, 김채원은 "저희가 정말 무대 뒤로 떨어지는 줄 알았냐. 떨어진 후 착지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사쿠라는 "오프닝부터 대단하지 않았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르세라핌은 서울을 시작으로 총 7개 도시 13회 공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