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경수/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도경수/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나영석 PD와의 신규 예능에 대해 귀띔했다.

도경수는 절친인 배우 김우빈, 이광수, 김기방과 나영석 PD의 신규 예능으로 뭉쳤다. 이 예능 프로그램은 tvN 편성 예정이다.

나영석 PD는 채널 '채널 십오야' 라이브방송을 통해 "어떤 촬영인지는 조금씩 공개 하겠다. 국내 촬영이다"고 밝힌 가운데 이들의 촬영 목격담이 확산되며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도경수는 나영석 PD의 신규 예능에서 일한다고 전했다.

앞서 조인성은 채널 '핑계고' 출연 당시 절친들과의 모임에서 스톱워치로 계산할 사람을 정한다고 알린 바 있다.

이와 관련 도경수는 "신규 예능에도 그게 담길 예정이다. 계속 그걸로 모든 걸 정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떤 예능인지는 아직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일을 한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도경수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의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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