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달짝지근해: 7510'이 동시기 개봉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달짝지근해: 7510'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5일 일일 박스오피스 기준 개봉 첫날 12만 2185명(누적 관객수 13만 26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여기에 관객들의 실관람 만족도를 나타내는 CGV 골든에그지수 97%를 달성, 올 여름 개봉 한국 영화 최고 입소문 지수 및 2023년 개봉 한국 영화 중에서도 압도적인 평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롯데시네마는 평점 9.3, 메가박스 평점 9점으로 동시기 개봉 영화 통틀어 최고의 입소문 신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달짝지근해: 7510'의 오프닝 스코어는'육사오(6/45)' 오프닝 기록 5만 9736명을 두 배 이상 뛰어넘은 수치인 것은 물론, 유해진의 첫 왕 도전으로 주목받았던 흥행작 '올빼미'의 오프닝 기록 10만 1581명까지 가뿐히 넘어선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유해진의 첫 코믹로맨스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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