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탄소년단 정국의 ‘Seven (feat. Latto)’이 빌보드 차트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8월 19일 자)에 따르면, 정국의 ‘Seven (feat. Latto)’은 ‘글로벌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정국은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글로벌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4주 연속 정상을 지킨 최초의 한국 솔로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또 ‘Seven’은 2020년 9월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가 신설된 이래 4주 연속 1억 회 이상 스트리밍된 최초의 곡이 됐다.

한편 ‘Seven’은 빌보드 메인 송 차트인 ‘핫 100’에서 지난주 대비 2계단 반등하며 28위에 랭크됐다.

사진=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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