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지민, 권해성이 결혼 10주년을 맞이했다.

배우 윤지민은 최근 "우리 결혼 10주년 됐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처음에 리마인드 웨딩을 찍는다 생각했을 땐 뭔가 부끄럽기도 했는데..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작업하는 건 정말 축복인 것 같아요.."라며 "아주 많이 감사한 하루였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지민은 "더 개인적으로는 10년 전에 나보다 더 내 결혼식에 애정을 갖고 진행해준 너무 멋진 언니들과 다시 10주년 리마인드 웨딩을 진행한다는 것이 너무나 의미 있고 감사했답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사랑하는 언니들 20주년도 함께 해주시져~~잘 살아볼게요"라며 "우리 가족을 사랑으로 보듬으며 함께 촬영해주신 그날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넘치게 감사합니다"고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지민, 권해성 부부의 결혼 10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 사진. 두 사람 모두 배우답게 남다른 포스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 부부는 tvN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 부부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가운데 결혼 10주년을 맞이해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촬영하자 축하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지민, 권해성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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