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 남자' 츠마부키 사토시가 깜짝 내한 인사 영상을 남겼다.
'한 남자'는 죽은 남편의 이름, 과거 모든 것이 다른 사람의 것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정체가 묘연해진 한 남자 ‘X’의 거짓된 인생을 따라가는 추적 미스터리 영화다.
공개된 영상 속 츠마부키 사토시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츠마부키 사토시입니다. 곧 한국에서 만나요. 안녕!"이라며 능숙한 한국어 인사와 함께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분노', '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 등 다양한 대표작을 통해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그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기자간담회와 무대인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 언론 및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 청량리, 노원, 홍대입구, 신림, 김포공항까지 총 7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 남자'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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