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채널
백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백현은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현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귀여운 베이비페이스를 뽐냈다. 백현은 순한 눈매와 뽀얀 피부를 통해 강아지 같은 비주얼을 보여줬고 갈수록 어려지는 그의 동안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백현은 최근 130억을 대출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가 대출금을 이용해 회사를 상장시킨 후 부당 이득을 취하려 한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백현은 "130억이라는 큰돈을 대출받은 이유는 나와의 약속 때문이다. 운영에 소홀해지지 말고 노력하며 부담을 안고 살아가자는 의미"라고 해명했다. 이어 "제 개인 회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SM에도 있을 거고 엑소 멤버들과도 계속 같이 활동을 할 것이다. SM도 이에 긍정적으로 동의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원 시그니처'는 댄서 양성의 뜻을 가지고 시작한 회사로, 개인 회사는 다른 이름으로 나올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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