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정이 한소희를 보고 반성했다.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부부는 최근 '말로만 듣던 전설의 장윤정 닭발 발골 SHOW!!'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포차에 갔다. 장윤정은 "냄새 너무 좋다, 닭발 냄새"라며 행복해했다. 막걸리와 맥주를 섞은 막맥을 먹었다.
닭발 발골도 쉽게 해냈고, 이를 지켜보던 도경완은 "그거 씹어서 뱉어내니깐 내 손가락이 더 아픈 것 같애"라며 수술한 손가락을 보여줬다.
또한 장윤정은 한소희 주류 광고 포스터를 보더니 "저렇게 예쁘게 술을 먹어야 하는데..중지와 약지만 잡고"라고 한탄했다.
이에 도경완은 "내 눈엔 비슷해"라며 팔불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내가 면은 다 좋아하잖아. 가장 좋아하는 면은 그게 너라면"이라고 주접을 떨었다.
뿐만 아니라 장윤정은 여기서 닭발을 주문하면 안 된다고 당부하며 "너무 오래 못오다가 온다고 해서 사장님께서 특별히 선물처럼 해주신 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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