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얼음 탁구가 펼쳐졌다.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이 떴다 여름방학 어촌 편’과 ‘한여름밤의 명탐정’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지난 회차에서 제작진은 “2명은 새벽 5시에 문어낚시를 해야 한다. 피하기 위해서는 여름방학 코인을 많이 모으면 된다”라고 룰을 설명했었고, 새벽 조업을 피하기 위해 멤버들은 방학 코인 획득에 열을 올렸다.

방학코인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21점 내기 얼음 탁구가 진행됐고, 이긴 팀은 15개, 진 팀은 5개의 코인을 가질 수 있었다. 지난 여행서 결성된 YB와 OB팀으로 나눠 리벤지 매치를 결성했고, 주어진 탁구채는 꽁꽁 얼린 얼음 탁구채로 멤버들을 당혹시켰다.

2코인으로 면장갑을 살 수 있었지만, 우선 맨 손으로 게임이 진행됐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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