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타겟'이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8일 오전 10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타겟'이 개봉 2일 전인 이날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지난 3주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제친 기록이며, 동시에 '오펜하이머'의 강세 속 새로운 한국 영화 흥행작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폭발적인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한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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