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혜선이 '씨네타운'을 찾아왔다.

30일 오전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 영화 '타겟'의 신혜선이 출연했다.

이날 신혜선은 "보통 분들에겐 그렇게 이른 시간이 아닐텐데 저한텐 조금 이른시간이긴 했다. 붓기 때느라 좀 힘들었는데 이제 슬슬 괜찮다"며 올빼미라고 밝혔다.

신혜선은 "보통 쉬는 날엔 낮잠을 자고 새벽에 깨어있는데 희한하게 밤이 깊어질수록 초롱초롱해져서 집중이 잘 되는 것 같다"며 "촬영도 새벽 촬영이 더 힘이 나고 아침 촬영이 힘들더라"라고 말해 DJ 박하선을 놀라게 했다.

또한 신혜선은 "굳이 나갈 일이 없을 때가 더 좋긴 하다. 약속이 있는 날은 쉬는 날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진짜 쉬는 것은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다"라며 엄청난 집순이임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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