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애프터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애프터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던이 열혈 시청자임을 밝혔다.

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애프터시그널’에서는 ‘하트시그널4’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던은 “‘하트시그널’ 섭외가 오고 열심히 봤다. 열심히 봤는데 재밌더라. 저도 모르게 응원하는 커플이 생기기도 하고 이 뒤에 어떻게 됐을까 커플 되신 분들이 진짜로 지금 만나고 있는 거냐”라고 푹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미미는 “이제 슬슬 알게 되는 거다. 그거 때문에 스핀오프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던은 응원했던 커플로 이후신, 김지민을 꼽았다.

한편 ‘애프터시그널’은 커플과 솔로가 된 8인 청춘남녀들의 더 깊고 짜릿해진 시그널을 그린 '하트시그널4'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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