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명세빈이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미모를 뽐내는 명세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세빈은 40대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명세빈은 피부가 너무 좋다는 출연진들의 칭찬에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관리를 해야한다"며 "피부과 가서 레이저 쏘고 한다"고 하며 비결을 공개했다.
마찬가지로 동안 미모를 지닌 이정현은 "저는 피부과는 당연한 거고 클렌징을 되게 열심히 한다"며 "밤샘 촬영을 해도 꼭 지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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