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정화가 복근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엄정화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 '복근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엄정화는 운동 루틴을 소개했다. 엄정화는 "요즘 빡세게 운동하고 있다. 제 복근을 보고 굉장히 놀라셨는데, '댄스가수 유랑단' 할 때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강렬하게 하고 배도 멋지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복근 운동을 중점으로 했다. 복근 운동을 열심히 했고, 평소에 운동을 이렇게 해놓으니까 어떤 상황이 와도 두려운 게 없어졌다. 그 무대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챙겨먹는 건강 식품도 소개했다. 엄정화는 "반려견이 산책이 꼭 필요해 하루에 만 보 정도 걷는다. 처음에 반려견과 산책했을 때 너무 힘들어서 찾게 된 제품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엄정화는 PT를 하러 갔다. 엄정화는 "아침에 할 일이 많다. 침대 정리, 청소 등 할 일이 많다. 그런데 또 그런 아침 시간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매일 운동하지 않으면 유지가 어렵다. 힘을 꽉 줘야 한다"고 했다. 엄정화는 눈바디 체크도 잊지 않았다.
'댄스가수 유랑단' 마지막 콘서트 당일까지도 엄정화는 건강식품을 챙겨 먹으며 관리를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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