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방송화면 캡처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정수가 도넛 가게의 매출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에서는 ‘멋집 4호’의 정체가 공개됐다.

“도넛 드시는데 성공했냐”라는 질문에 김지은은 “저는 일부러 방송 전에 갔다”라고 성공 후기를 전했다. 반면 유정수는 “방송 보고 너무 좋아서 1시 반에 갔는데 실패했다. 도넛이 다 떨어졌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성주가 놀라자 두 사람은 “11시 오픈인데 오후 1시에 솔드아웃이다”라고 설명했다. 유정수는 “도넛 1,000개가 다 팔렸다더라. 하루 매출이 380만원”이라고 밝혔다. 도넛 가게의 오픈 81일까지의 누적매출은 142,790,500원이었다.

한편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은 폐업 위기의 동네 카페를 구원하러 온 대한민국 “카페의 신”의 맞춤형 특급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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