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달짝지근해: 7510'이 올해 한국 영화 개봉작 흥행 TOP5에 등극했다.
영화 '달짝지근해: 7510'이 누적 관객수 120만 돌파 목전에 두고 2023년 개봉 한국 영화 중 '범죄도시3', '밀수', '콘크리트 유토피아', '교섭'에 이어 흥행 TOP5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올 여름 개봉 한국 영화 중에서는 흥행 3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며 믿고 보는 유해진의 파워와 '완득이', '증인' 등 흥행 롱런 보증 수표 이한 감독의 조합으로 2023년 흥행 다크호스의 저력을 여실하게 증명했다.
이에 오는 10일 유해진과 이한 감독의 ‘감사해진’ 무대인사까지 확정됐다. 유해진과 이한 감독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 방문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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