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유튜브 캡처
김나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연인 마이큐의 생일상을 차려주며 축하했다.

지난 10일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돌아온 런던 브이로그. 막내PD님의 눈물과 런며든 신이나영의 일상. 나영이네 런던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나영과 아들 신우, 이준이는 마이큐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김나영은 마이큐를 위해 미역국 등 생일상을 차렸다.

마이큐는 신우, 이준이 편지를 받고 감동했고, 김나영의 편지를 읽고는 오열했다. 신우는 센스있게 카메라를 가렸다.

집 근처 공원으로 외출에 나선 김나영은 "매주 목요일마다 굉장히 맛있는 빵집에서 빵 트럭을 보낸다고 한다"며 구경하러 갔다. 김나영은 아이들과 함께 공원에서 빵을 먹었다.

점심은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다. 김나영은 "세상에서 먹은 빵 중에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맛이다"라고 했다. 김나영은 자녀들이 잘 먹자 뿌듯해했다.

김나영은 서운해하는 이준이를 데리고 보트를 타러 갔다. 김나영은 "아침 9시부터 나와있다. 안 피곤하냐. 체력이 어떻게 그렇게 좋냐"라고 지친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 김나영은 아이들과 전시회를 관람한 후, 사격 게임을 했다. 김나영은 인형을 따는데 성공하며 "너무 자랑스러운 엄마가 된 것 같아 기쁘다. 국군 장병 여러분, 충성!"이라고 말했다.

김나영은 "펀페어가 1년 중 3일만 하는데, 저희가 와 있는 동안 펀페어가 열렸다. 올 때 좌석도 업그레이드도 됐고, 공항에서 뉴진스도 만났다. 행운이 많이 따르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