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병헌이 '콘크리트 유토피아' 팀과 단체 사진을 찍었다.
지난 12일 이병헌은 자신의 채널에 박보영, 박지후, 박서준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병헌은 사진과 함께 "콘크리트 유토피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병헌은 '2023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이다. 이병헌은 훈훈한 수트 핏을 보여준다.
또 이병헌은 박보영, 박지후, 박서준과 함께하며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개봉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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