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지난 13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미니 올블랙룩을 착장한 채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나날이 예뻐지고 있는 가운데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오는 22일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 중국의 땅, 일본의 돈, 조선의 사람이 모여든 무법천지의 땅 간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하나 된 이들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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