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준하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방송인 정준하는 지난 13일 "다시 시작하는 복싱!!!"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작품 핑계대고 너무 찌웠지!!"라고 덧붙였다.

그럼녀서 "비오는 날에…소주 대신 복싱!!!"이라며 "멋지다!!!정준하!!!"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를 위해 복싱을 다시 시작한 정준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준하는 오는 21일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문의 영광: 리턴즈'는 잘나가는 스타 작가 ‘대서’와 가문의 막내딸 ‘진경’을 결혼시키기 위해, 온갖 음모를 꾸미는 장씨 가문의 사생결단 결혼성사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