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던이 새 EP 'Narcissus' 발매를 앞두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균은 던에게 근황을 물었고 던은 "건강관리하면서, 앨범 준비하면서 보냈다"고 답했다. 던은 "앨범 준비하면서 건강이 악화돼서 다시 건강을 관리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던은 오늘 뭐 먹었냐는 질문에 "오늘 아침에 커피랑 껌 먹었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황치열은 "껌은 먹는 게 아니라 씹는거다"고 강조하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던은 "제가 아직 밥 먹을 시간이 아니다. 밥은 보통 저녁쯤에 먹는 거 같다"며 안 힘드냐는 물음에 "저는 뭘 먹으면 더 힘든 거 같다"고 전했다.
한해는 "병약미 병약미 해도 상의를 탈의하면 근육이 다부지다"며 던을 칭찬했고 던은 "운동을 거의 매일 하는데 근육이 커지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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