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제훈은 14일 "B cut"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제훈이 매거진 보그 홍콩과 진행한 화보 B컷.
사진 속 이제훈은 날렵한 턱선, 오똑한 콧날 등으로 물오른 남성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제훈은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수사반장: 더 비기닝'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기존보다 앞선 1950년대부터 6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또 이제훈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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