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승원이 해먹에 누워보라는 말에 잔뜩 경계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차승원이 준비되어 있는 해먹에 경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알베르또 집에서 아무 대비없이 해먹에서 자야했던 마야즈는 디아나 집에서 가장 먼저 보인 해먹에 거리를 두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배고파요도 배워올 걸"라며 배고픔을 호소했고, 주연은 "저 스페인어로 알긴해요"라며 스페인어를 알려줬다.

자리를 이동한 차승원은 "기본적으로 해먹이 있구나"라고 말했고, 마야즈가 해먹에 눈치를 봤다. 이어 자고 가도 된다는 알투토에 차승원은 "집이 있다고 얘기해 주세요"라고 다급하게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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