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헤어스타일을 바꿨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흑발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뒤 셀카를 찍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은혜는 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은혜는 신규 여행 예능 '찐친 바이브(가제)'에 합류했다. '찐친 바이브'는 개성 만점 각자 다르게 바쁜 삶을 살아온 세 명의 여성 스타가 항상 꿈꿔온 일탈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 여행 예능으로, 직접 여행을 준비해 보고 하고 싶었던 이벤트를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는다.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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