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도경수를 응원했다.
배우 김우빈은 20일 "우리 경수 2nd"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엑소 디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기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이 언제나 그랬듯 다시 한 번 도경수 지원사격에 나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우빈은 현재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며, 수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또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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