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세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전 골프선수 박세리는 20일 "스포츠카도 난 큰게 좋더라~스포츠카 타고 드라이브"라고 전했다.

이어 "외관 모습도 정말 강해 보이고 엑셀이 밟으면 밟는대로 힘있게 나가는게 이야~빠릿빠릿한게 마음에 완전 쏙~내부도 고급지고 시트도 몸을 확 감싸주는게 너무 편한 거 있죠~?"라며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안전운전 필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처럼 비도 와서 모처럼 시원해진 날과 같이 스포츠카처럼 시원~하고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포츠카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고 있는 박세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세리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더퀸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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