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채널
뷔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뷔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뷔는 소파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뷔는 반팔티와 통이 넓은 청바지를 입고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 그는 화려한 애쉬 컬러의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비현실적인 조각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뷔는 멍한 표정을 지으며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고 만화를 찢고 나온 듯 완벽한 그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뷔는 지난 8일 첫 솔로 앨범 'Layover'을 발매했다. 또 오는 10월 14일 첫 솔로 앨범 'Layover' 발매 기념으로 오프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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