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역 출신 배우 남다름의 훈훈한 근황이 전해졌다.

20일 남다름 공식 채널에는 "전역 D+44 생존 신고 합니다^^ 예비역, 민간인, 남다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다름의 셀카가 담겼다. 검정 모자를 쓰고 셔츠를 입은 남다름의 듬직하고 늠름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도 반가운 근황에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남다름은 2009년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데뷔, 드라마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또 남다름은 지난해 2월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지난 8월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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