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곽튜브가 여행지 추천을 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하석진, 서동주, 기욤, 곽튜브가 출연했다.

이날 DJ들은 곽튜브의 여행 콘텐츠를 언급했다. 곽튜브는 "안 가본 나라가 아직 많다. 대륙 별로 한 나라씩은 다 가봐서 특별히 가봐야겠다는 나라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꼭 가봐야 하는 나라에 대해서는 "카자흐스탄이다. 난 특별한 여행지나 경험이 어려운 나라를 좋아한다"며 "사람, 음식, 경치가 좋다. 언어 소통이 안 되는 게 큰 단점이다"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얼룩말 등의 음식을 먹어봤다며 "여행지를 음식으로 기억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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