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사진=민선유 기자
기은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기은세의 이혼설이 등장했다.

22일 한 매체는 기은세가 지난 2012년 결혼한 재미교포 사업가와 11년만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기은세는 배우와 쇼핑몰 모델로 활동. 유튜브와 SNS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최근 기은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리그'에 출연해 남편과 결혼 11년차이며 유튜브 요리 콘텐츠 촬영을 위해 월세집을 얻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써브라임은 헤럴드POP에 "현재 해외일정 중이어서 확인중"이라며 정리되는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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