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캡처
JTBC '뉴스룸'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남길이 순수함을 유지하고 싶다고 밝혔다.

24일 배우 김남길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자신을 두고 어른은 아닌 것 같다는 말을 했던 김남길은 "어떤 게 좋은 어른일까 고민을 계속 하고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물리적 나이 아닌 속 안의 김남길 나이는 몇 살인가"라고 묻는 질문에 김남길은 "항상 파란 들판을 뛰어다니는 소년으로 살고 싶다. 철부지같이 뛰어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7~8살 정도에 머물러 있지 않나 한다"며 "천진난만함이나 순수함을 아직까진 갖고있고 싶은 욕심이 있다. 아무래도 직업 특성상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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