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세경은 지난 9월 30일 "파리에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화려하게 스타일링을 한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세경은 아리따운 옆태는 물론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 중이다. '아라문의 검'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2의 새로운 이름으로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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