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지연이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임지연은 지난달 30일 "셀카 찍지마 In Paris"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지연은 셀고인지 셀카로 찍혔을 때와 남이 찍었을 때의 차이가 분명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리볼버'에 합류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임지연은 극중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영과 동행하는 정윤선 역을 맡아 전도연과 함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간다. 또 현재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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