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마야즈가 제작진 회식을 위해 움직였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마야즈가 제작진 회식을 위해 50인분 닭곰탕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승원이 제작진을 위한 닭곰탕 만들기를 시작했다. 닭 손질을 하던 차승원은 "여기 물 누가, 아니 수압"라며 당황했다. 이에 해결사 김성균은 "밖에 수돗가가 세다고 하는데요? 대야 준비해드릴게요"라며 차승원이 편하게 손질할 수 있도록 준비해줬다.
그리고 주연이 마늘 까기에 집중했다. 주연은 "역대급인데요 이번에"라며 잘 까지지 않는 마늘에 고군분투했다. 그 모습에 김성균은 "금방 합류할게. 이것만 씻어놓고 합류할게"라며 겉절이에 쓰일 손질할 야채들을 잔뜩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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