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민효린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민효린은 3일 "핫초코 잔뜩 묻히며 하루 끝"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핫초코를 마시고 있는 민효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민효린은 조막만한 얼굴에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민효린은 가수 태양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태양의 새 EP 앨범 'Down to Earth'는 지난 4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Down to Earth'의 타이틀곡 '나의 마음에(Seed)'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전개로 태양만의 감성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피아노로 시작하여 후반부로 갈수록 더해지는 스트링 사운드가 곡의 감정선을 극대화 시키며, 한 편의 편지 같은 가사를 통해 태양이 이번 앨범에 담고자 했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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