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30일'이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30일'이 개봉 첫날인 지난 3일 17만 1978명의 관객을 동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이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을 비롯해 추석 연휴에 개봉한 쟁쟁한 작품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은 최고 기록.
여기에 그치지 않고 '30일'은 모든 1위 자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싹쓸이했다. 여전히 전체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것은 물론, 박스오피스 TOP10 작품 중 좌석 판매율까지도 1위를 차지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CGV 골든 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1점을 기록하며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확인케 한다.
개봉과 동시에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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