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장영란이 사칭 계정에게 경고를 날렸다.
지난 2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사칭 계정입니다. 주의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프로필에 장영란이라고 기재된 한 계정의 아이디를 공개했다.
장영란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사칭 계정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장영란이 공개한 사칭 계정은 900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스타들이 연일 사칭 계정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는 가운데, 장영란 역시 사칭 피해를 알려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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