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박형식, 박서준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는 3일 "가을 어서오시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배우 박형식, 박서준과 일상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커플티를 맞춰입고 돈독한 우정을 자랑한 가운데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뷔는 지난 9월 8일 첫 솔로 앨범 'Layover'를 정식 발매했다. 뷔의 솔로 앨범 ‘Layover’에는 ‘Rainy Days’, ‘Blue’, ‘Love Me Again’, ‘Slow Dancing’, ‘For Us’에 보너스 트랙을 더해 총 6곡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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