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아들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방송인 김나영은 "나는 신우랑 이준이가 좀 너무 좋다"라며 개인 채널에 여러 개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아들이 쓴 것으로 보이는 마사지 이용권과 함께 아이들이 서로에게 다리 안마를 해주는 모습이 담겼다.

또 김나영은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두 아들 사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2016년생 아들 신우, 2018년생 아들 이준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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