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주우재가 조세호의 시계에 관심을 보였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멤버들이 동화 작가가 되어 3개의 빈칸을 채우는 ‘동화책 만들기’ 미션이 진행됐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직접 동화 작가가 되어 책의 빈칸을 집필해 동화책을 완성하는 미션을 주었다. 이어 “이 동화책은 빈칸이 다 채워지면 현실이 되는 신비의 책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주우재는 “만약에 ‘어느 날 제비가 찾아와 (조세호의 시계)을 주고 갔어요.’라고 하면 이게 현실화가 돼야 하는 거냐”라고 꼬집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김동전’은 홍 씨 김 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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